아..아...광시. 무청한테 그렇게 무섭게 화내지마. :: 2010년 01월 04일 03시 07분

<下一站,幸福 (하일참행복 14회). 예고>

흑. 내가 왜 완결되지도 않을걸 보기 시작했을까. 바보바보.
유성화원에서는 너무 느끼했던 바네스. 인제 정말 연기가 어색하지 않구나.
빠져들겠어 아주. 그래도 왠걸, 이번 들마에서 수확은 광씨보단 무청이당.
무청 너무 예쁘잖아. 힘없는 연기에 한대 때려주고 싶지만 머 그런역이지.ㅋ
다음화 기다리다가 예고편이라도 찾은건 정말 오랜만이라능.
나 완전 눈물샘 자극하는 영상 좋아한다며. 우후훗.
광시 적당히 하고 넘어가자. 넌 이미 무청의 마음을 알잖아. 우리 그냥 행복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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