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비타민과 탈모와의 관계 :: 2010년 01월 30일 12시 32분

▶  비타민 A

부족하면시력장애, 야맹증, 호흡곤란이 일어나고 성장이 둔화되며 저항력이 떨어진다. 또 피부와 신장, 소화기에 장애를 일으키며 피부에 이상각화가 나타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두피가 건조해져 비듬이 잘 생긴다.
또한 세포가 위축되므로 털구멍이 각질화되어 털이 빠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비타민 A의 과잉섭취는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낸다. 모근을 싸고 있는 모유두 주변에 염증을 일으켜 역시 털이 빠지게 된다. 비타민 A가 많이 들어있는 삭품은 장어, 김, 부추, 시금치, 당근, 호박, 우유, 버터, 달걀 등이다.

▶ 비타민 D

털을 재생하는데 효과가 있어 머리숱이 적은 사람에게 권하는 비타민이다. 간유나 버터에 함유되어 있고 적은 양이지만 간, 꽁치, 연어, 장어, 미꾸라지, 송어, 정어리, 고등어같은 어류에도 있다.
털의 성장에는 아연이나 철같은 미네랄류도 필요하다. 제대로 된 식생활을 하면 걱정할 일이 없지만 미네랄이 많이 부족하면 털이 성장이 나빠질 수도 있다. 아연은 당근, 무, 우엉, 해조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철분은 색이 짙고 떫은 맛이 강한 야채에 많다.

▶ 비타민 B2

일명 ‘미용비타민‘이라고 할 정도로 피부의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모발 뿐 아니라 전신의 성장이 멈추고 피부가 버석거리고 백내장이나 구내염 등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비타민 B2는 하루 2mg 정도는 섭취하도록 한다.

▶ 비타민 C, D, E

부족하게 되면 “펠라그라” 피부병 유발

* 건조성 피부 비듬 예방 ( 비타민 A 간 우유 버터 토마토 시금치 파슬리 당근 노른자 등 )
* 지성 피부 지루성 탈모 ( 비타민 B6 간 노른자 땅콩 옥수수 토마토 바나나 등 )
* 탈모후 재생에 도움 ( 비타민 D 간 정어리 멸치 다랑어 버터 마가린 노른자 등 )
* 모발윤기 나게 효과적 ( 비타민 F 식물류 콩류 등 ) 
* 두피의 신진대사 (해초류 Fe, I, Ca 가 많이 포함되어 있음)
* 갑상선 호르몬의 촉진 = 모발의 성장도움. (I=요오드)
* 그 외 파슬리, 소송엽, 딸기, 시금치 등 야채류를 많이 섭취하며, 리놀산을 포함한 식물성기름은 모발에 윤기를 주며, 낙화생, 참깨, 사라다유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 현대약품 마이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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