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하다 :: 2007년 05월 19일 00시 44분
썰렁한 얘기를 했을때,
(이것 역시 한국식 표현이 되겠구나. 웃기려고 했으나 웃기지 않은 얘기를 했을 때)
중국 일본이 모두 한국에서의 표현과 똑같이
"썰렁하다"라거나 "춥다"라고 표현한다는 것은 놀랍다.
중국에서는 "冷"이라는 "차가울 냉"으로 표현하고
일본에서는 ”寒い(사무이)” 라고 같은 뜻의 다른 한자 "찰 한"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썰렁하거나 춥다라는 표현은
우리의 부모님 세대에도 써오던 표현인것일까?
그렇다면, 중국은 일본은?
만약 세나라 모두 지금의 세대가 사용하는 말일 뿐이라면,
그건 더 놀라운 일인 것 같다.
(이것 역시 한국식 표현이 되겠구나. 웃기려고 했으나 웃기지 않은 얘기를 했을 때)
중국 일본이 모두 한국에서의 표현과 똑같이
"썰렁하다"라거나 "춥다"라고 표현한다는 것은 놀랍다.
중국에서는 "冷"이라는 "차가울 냉"으로 표현하고
일본에서는 ”寒い(사무이)” 라고 같은 뜻의 다른 한자 "찰 한"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썰렁하거나 춥다라는 표현은
우리의 부모님 세대에도 써오던 표현인것일까?
그렇다면, 중국은 일본은?
만약 세나라 모두 지금의 세대가 사용하는 말일 뿐이라면,
그건 더 놀라운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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